제가 중학교 2학년때
매일 시험만 치면 꼴찌을 하면
같은 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시간시간 이나
길을 걸어갈때 위험한 장소가 아니면
계속 책을 보았습니다.
주변에 친구들은
그 친구을 보고
바보라고 하였습니다....
아니
그렇게 책을 많이 보는데
왜 시험을 치면
성적이 나오지 않고
꼴찌만하는지
바보라고 불렸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그 말에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학기 기말 고사에서
전종목에서 90점이 이상이 나와서
반에서 5등 안데 등 겁니다...
반에 선생님도
컨닝을 했다고 생각하여
교실에서 혼자 시험을 치게 하였습니다....
근데
성적이
반등에서 3등으로 나온 겁니다....
반에 선생님도
컨닝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한 겁니다....
이 친구는
시간이 흘려
기술을 배우는
공고 고등학교에
갔는데
그 다음부터는 본 적이 없어서
지금은 어떻게 사는지 모르지만
그 정도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니
지금쯤 50쯤 되 있는데....
그 열정이이면
지금은
부자로 살고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주식으로 100억원 이상
벌고 싶으면
주변에 이야기가 아닌
내가 추구하는 방식에서
매일 열심히 하다보면
처음부터 중간까지는
계속 꼴찌로 나올겁니다....
근데
꼴찌라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으로 노력을 한다면
한순간
성적이 올라가는
주식으로 억대 이상의 부자가 되는
방법을
자신의 알게되어
중간까지만 넘어가면
힘들이지 않고
성적을 올리는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일이
나에게
생길겁니다.
이것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남들이
저렇게 해도
돈도 못 벌잖아
성적은 계속 꼴찌잖아
라는 이야기에
신경쓰지 않고
성적이 나올때까지
이 기간은
사람마다 다름니다.
어떤이는 죽을때 생길 수도 있고
어떤이는 고생을 해서 생길수도 있고
여러 가지의 사람이 있습니다...
급하게만 하지 않고
나만의 방식으로
성적이 나올때까지
계속 실행하면
결국은
꿈이 이루어 진다는 겁니다...
이런 현상을
저는
제가 중 2때
바로라는 친구가
실제 상황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꾸준함이
여러분에게
결국은
복으로 돌아올 겁니다.
주변의 시선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주변의 시선에 신경쓴다고
그 사람이
내가 죽을때까지
그 사람이
나에게
돈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주는 것은
나만의 방식으로
성적이 나올때까지
꾸준하게 계속 실행에
옮기는 겁니다....
물론
죽을때까지
결과가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행을
장기적으로 해본 사람과
단기로 끊고
다른 일을 하는 사람과는
분명
차이가 있을 겁니다....
아무리
돈이 없어서 힘이들어도
결과가 나올때까지
책을 계속 보던지
주식 챠트를 계속 보던지
등등을
결과가 나올때까지
지속을 하세요...
내가 한 일들을
주변에서는 누군가는
감시하고 있습니다...
단지 내가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분명
그러다가 죽을 정도로
힘들면
주변에서
부자가 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사람을 속이고
돈을 쟁치하는 행동 등등을 하면
그 사람도
그런 사람들한테 당합니다....
세상의 이치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착시 현상으로
거짓되는 보이는 것은결국은누군가 그 사람에게 복수을 합니다..내가 하지 않더라도결국 망하게 되 있습니다...현세에 나는 당하지 않더라도그 자식들은 필히 당하게 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