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전환사채 악용 사례..

주식 자작소.종합 잡식 2026. 1. 21. 20:33
728x90
반응형
SMALL

 

기업의 자금 조달 수단인

전환사채는 

낮은 금리로 발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사주일가나 특정 세력이

지배력을 확대하거나 

부당 이득을 얻는

통로로 악용되기도 합니다.

2026년 기준 주용 악용 

사례의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악용 유형..

-> 콜옵션을 이용한 지분 확대..

대주주가 본인이나 

제3자에게 CB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권리(콜옵션)를 부여한 뒤,

주가가 오를 때

이를 행사하여

헐값에 지분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 과도한 리픽싱을 통한 가치 훼손..

주가 하락시 주식 전환 가격을

낮추는 리픽싱 조항을 악용해

의도적으로 주가를 떨어뜨린 후

낮은 가격에 많은 주식을

받아내어

기존 주주의 가치를

희석시킵니다.

-> 무늬만 자금 조달(주각 조작)..

대규모 신사업 투자나

유명인 투자 유치를 가장하여

허위 공시를 낸 뒤

주가를 뛰어

CB 전환을 통해 

막대한 사시 차익을 챙기고

도주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2. 구체적인 사례..

-> 사모펀드를 이용한 헐값 취득..

상장사 대표가 

차명으로 투자한 사모펀드에

CB 콜옵션을 헐값에 넘기고

이를 통해

공시 없이 이익을 취한

불공정거래 사례가

적발된 바 있습니다.

->세종메디컬 사례..

자본시장 위기에 전환가액을 

주당 2,344원에서 

100원까지 대폭 낮추는 등

잦은 리피싱과 CB 발행으로

주식 수를

23배나 늘려

기존 주주들에게 

피해을 준 사례로 지적되었습니다..

-> 보타바이오 사례..

유명인의 남편이 연루되 사건으로

특정 인물이 

CB를 인수했다는 

허위 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띄운 혐으로

처발받았습니다..

 

금융당국 대처..

-> 공시 의무 강화..

2024년 말부터 CB을

콜옵션 행사자를 구체적으로

공시해야 하며

만기시 전 취득한 CB의

향후 처리 계획(소각 또는 재매각)도

투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 리픽싱 하한선 제한..

주주총회 특별경의가 없는 한

리픽싱 하한을 시가의 70% 미만으로 

낮추는 예외 적용을

엄격히 제한다고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