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한국의 노조들은 돈을 많이 받는 것에 반대는 하지 않지만, 기업의 경쟁력 연구, 달러 확보, 물품 구매 등등에 많은 돈이 들어가면 결국 노동자들에게 줄 돌은 극히 줄어든다. 그런데 왜 기업이 무너질 정도로 파업을 하는 걸까

주식 자작소.종합 잡식 2026. 6. 7. 11:08
728x90
반응형
SMALL

노조가 파업을 하는 이유는 단순히 "기업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임금·근로조건·고용안정 등에 대해 사용자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기업도 연구개발(R&D), 설비투자, 해외사업, 원자재 구매, 외환 관리 등에 많은 자금을 투입해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노사 협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관점이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 측 관점

  • 미래 경쟁력을 위해 투자 필요
  • 경기 침체나 업황 악화에 대비해야 함
  • 과도한 인건비 상승은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 투자 여력이 줄어들면 장기적으로 일자리도 위험해질 수 있음

노동자·노조 측 관점

  • 기업 실적이 좋아졌다면 성과를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
  • 물가 상승에 따라 실질임금이 감소할 수 있음
  • 고용 안정과 노동 환경 개선을 요구
  • 경영진과 주주에게는 보상이 늘어나는데 노동자 몫은 적다고 느낄 수 있음

왜 강한 파업까지 가는가?

보통은 협상으로 해결하려고 하지만,

  • 임금 인상 폭에 대한 견해 차이
  • 성과급 배분 문제
  • 구조조정이나 정리해고 우려
  • 근무환경 문제

등이 커지면 노조가 파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노조도 기업이 파산하는 것을 원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기업이 망하면 노동자도 일자리를 잃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노사관계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노동자의 보상"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노조의 요구가 지나치다고 평가받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기업이 충분한 이익을 내고도 노동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하지 않는다고 평가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항상 옳거나 항상 틀리다고 일반화하기는 어렵고, 개별 기업의 재무상황·수익성·업종 환경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노동자들도 

산업현상의 실황, 원자재 구매 가격 변동성, 한국의 최저임금 시급 가격 등등의

현상을 알고 있으면 함부로 강업이든 어떤 파업이든 하기가 힘이 들 겁니다.

실제 노조들이 파업으로 쟁취한다고 하면 

기업은 설비투자 축소, 설비 점점 노후화, 사업의 이익 감소로 서서히 인력 감축

기업의 노후 미래 자금이 없어지면 위기 한번에 사업장 폐업 

등등 상황이 발생합니다.

노동자들은 파업을 하더라도 전체적인 가격을 파악하고

행동을 해야 합니다.

실제 기업에서

설비투자 축소, 설비투자 노후화로 점점 물량이 감소하게 되면

노동자들 스스로가 

이 기업은 이제 안되네 하면서 뜨들이 생활을 스스로 자처하는 겁니다.

노동자가 돈을 조금 적게 받더라도

설비투자 확대, 설비노후화로 교체, 사업 환경 주시하여 상황에 맞게 인력 조절이

되지 못하게 한다면

아니 정규직이라고 해도 통 밥그릇 싸움만 한다면

정규직이 완제품을 만든다고 생각을 해보면

정규직도 결국 협력 업체 같이 최저시급을 받아야 합니다.

이 완제품을 만드는 일을 협력 업체가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정규직 협력 업체가 보다 

몇 천원만원 이상 / 억대 이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겁니다.

협력업체가 완제품 제작에 동참이 없다면

아무리 대기업 정규직이라 하더라도 

많은 수천만원의 월급 / 억대 월급은 

잠자는데 꿈에서만 볼 수 있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