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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채권 과 기업의 채권
중
여러분
어느 채권이 더 무섭다고
생각하나요.
기업의 채권은
한개의 기업은 파산하면 됩니다.
그러나
국가의 채권은
차원이 다름니다.
국가에서 채권을 만들어서
외국에서 돈을 빌린다는 것은
한국의 돈의 가치을
떨어트리는 행위입니다.
세금을 모아서
세금 안에서 나라을 운영한다면
아예 문제가 없는 건 아니지만
돈의 가치는 채권보다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달러스왑도 국가의 부채입니다.
기업이 한국 외에서
장사을 잘해서
한국 내로 달러가 많이 유입되게하면
달러스왑의 유혹에 빠지는 일은
거의 없을 겁니다.
한국에 달러 유보율을 늘릴 수가 없으서
일어나는 일인데...
이건
정치인, 대통령의 행정 집행에
문제가 있습니다.
기업이 적당히 자유롭다면
이런 일은 없을 겁니다.
국가에서는 국가의 입지가 좁아진다는
명목 아래
기업들이 장사할 수 있는
환경을 부정적으로 만들고 있으면서
자신들은 기업들이
장사을 잘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변명을 합니다.
중견 기업 이상을 운영하는 회장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국가가 기업의 활동에 저해하는 것을
많이 만들면
한국을 피해서
외국에 본사 만들면 됩니다.
그럼
한국에서
기업 활동을 하더라도
기업은 외국의 기업이 되는 거지요....
이런 것이
국가가 스스로 채권을 만들어서
팔게 하는 현상입니다.
국가가 채권을 적게 찍어서
만들게 할려면
기업의 활동의 저해을 최소로 해야 합니다.
국가의 책권을 만들어서
외국에서 돈을 빌린다는 것은
원화의 수량이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돈의 가치는
수량이 적을때는 높은 가보치가 있지만
수량이 많아지면 가보치가 낮아지고
달러와 수량과 원화의 수량을 비교하여
원화의 가치가 낮아지는 현상을
보입니다.
원화의 가격이 1000원이면 적당히 가치가 있다면
원화의 가격이 1500원이 넘어가면
가치가 낮아지고 돈이 있어도 필요없다는
인식을 같게 될 겁니다.
왜냐구요...
원화의 가격이 1000원일때 사는 물건가
원화의 가격이 1500원이때 사는 물건을
생각해 보세요...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원화의 가격이 1500원이 넘어간다는 것은
원화의 수량이 재고가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기업으로 생각하면
재고가 많아지면
안 좋은 것이고
기업의 재고가
낮아지고 있으면
돈의 흐름이 좋게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화의 가격을
기업의 재고량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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