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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원들이 파업을해서 기업에 돈을 옥죄고 물가을 밀어올리면 달러 환율 상승은 기정 사실인데 아무리 돈을 많이 받아도 환율이 높으면 고임금 노동자도 불리한데 왜 이런 일을 하는 거지 -> 환율 기준으로

주식 자작소.종합 잡식 2026. 6. 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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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관점에서 보면 사용자의 말처럼 이런 논리는 가능합니다.

  • 임금이 크게 상승하면 기업 비용이 증가한다.
  • 기업이 가격을 올리면 물가가 상승할 수 있다.
  • 물가 상승이 심해지면 금리·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환율이 오르면 수입품 가격이 비싸져 실질 구매력이 감소할 수 있다.

그래서 "임금이 올라도 환율과 물가가 더 많이 오르면 노동자도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주장은 경제학적으로 충분히 논의되는 관점입니다.

다만 실제 경제에서는 "파업 → 환율 상승"이 자동으로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환율은 다음과 같은 훨씬 많은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

  • 한국의 수출·수입 규모
  • 미국 금리
  • 한국 금리
  •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유출
  • 국가 경제성장률
  • 국제 유가
  • 지정학적 위험
  • 정부와 중앙은행 정책

따라서 특정 기업이나 특정 노조의 파업이 환율 전체를 결정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노조 입장에서 보면 보통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임금 인상을 요구합니다.

  1. 물가가 이미 올랐다고 판단
    • "생활비가 올라 실질임금이 감소했다"고 생각
  2. 기업 실적이 좋다고 판단
    • 기업 이익 증가분을 노동자와 나누어야 한다고 주장
  3. 장기적인 임금 수준 개선
    • 현재 임금이 아니라 향후 수년간의 임금체계를 고려

반면 기업 측은

  • 인건비 증가
  • 국제 경쟁력 저하
  • 투자 감소
  • 생산기지 해외 이전

등을 우려합니다.

경제학자들도 의견이 갈립니다.

  • 일부는 과도한 임금 인상이 물가 상승과 경쟁력 악화를 부를 수 있다고 봅니다.
  • 일부는 적정한 임금 상승이 소비를 늘려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결국 환율 기준으로만 보면 "임금이 10% 올랐는데 환율과 물가가 20% 오르면 실질적으로 손해"라는 계산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제 환율은 노조 활동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지만,

경제 전체의 생산성·수출 경쟁력·통화정책·국제 자본 흐름 등이 함께 작용해서 결정이 되지만

노조는 자신들이 얻는 임금 인상 효과가 비용 증가보다

(수입이 많은 거 같아도 내부을 보면 앞으로의 살기 위해서 투자로 인해 적자을 보는 상황) 크다고 판단할 때

파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서

파업 등 급여 / 국제 원자재 값 인상 등이

있어서

환율의 적정성을 보지 못해서 

노동자들이 환율을 장기간 서서히 밀어오리는 영향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한번 올라간 

월급 원자재 값 등등 떨어지는 것은 제로 입니다.

한국에서만 카르텔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외국에 원자재도 값 / 수입하는 제품들도

카르텔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도 

한국에 환율 상승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노동자들도 환율 상승의 원인이 되는 원인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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